조용한 전원주택에서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잡초 깍고 복잡한 도시는 버리고 조용히

고립된 시골 전원주택에서 힐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병원이나 마트 교통은 어차피 차가 있으니 아무상관 없지요 배달 택배도 다 소용없습니다

다 자급자족 재배하고 텃밭에서 길러서 먹으면 됩니다

그게 잡념없는 힐링입니다 그리고 죽을때 되면

자식들에게 잘 관리한 전원주택 물려주면

자식 손자 며느리도 조용한 시골 전원주택 와서 재밌게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