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명 투표 중나 힘들 때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와주는 사람 vs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어느 쪽이 더 만나기 어렵던가요
나 힘들 때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와주려는 사람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둘 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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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명 투표 중나 힘들 때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와주는 사람 vs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어느 쪽이 더 만나기 어렵던가요
나 힘들 때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와주려는 사람
나 잘 될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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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 때 곁에 있어주면 기억에 더 남는 게 사실이죠 ㅠ 저는 힘들 때 곁에 있어줄 사람이요...~
후자가 찐친이라고들 하지만 전자는 행동이 동반되는거니까(도와준다) 말만으로만 가능한 후자보다 더 진심인게 아닐까요
그사람이 그사람같아요진심으로 도와주고 축하해주는건 동일인이요
둘다 어려워요 나 잘됐을때 진심 축하? 가족밖에 없어요.
타인 잘되는 일에 기뻐하는 사람 정말 흔치 않아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정말 행운이고 끝까지 곁에 두어야하는 사람인거죠.
1,2 둘다 만나기 어려운, 쉬운건아닌것같아요. 어려울때 위로는 해주지만 도와주는것까진 어렵더라구요.
도와주는 사람이요 돈을주든 정보를 주든~기뻐해주는거야 너무 쉽죠
둘 다 금전적 도움이 배제된 상태에서,잘된 일 축하해주는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렵다는걸 살면서 경험 많이 했어요.
우나어분들~ 부동산 집 내놨는데 이따 집보러 온다는데
문신하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성인 아들과의 갈등 고민되네요
근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부모님들포함 조상 대대로 부자다 그럼 다 친일파쪽인가요?
친일파 사건 보니 삼대를 멸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오늘 마음의상처를 많이받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아버지 행복을 만들었네요.
쥬얼리 구입 어디서 하나요?
세탁기 고민이에요 ㅜㅜ
이런말투 싫어하는분 계세요?
친일 청산 못한 이유는
읽씹 진짜 기분나쁘네요.어떻게 대응할까요?
힘든 사람 위로하는 건 쉬워요 위로하는 척 하면서 내심 자기위안을 하기도 하구요근데 잘 된 사람 질투 없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해주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