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은 모녀 사이가 얼마나 돈독하실까요


생각하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은 모녀 사이가 얼마나 돈독하실까요
저요 어릴때 엄청 사람받고 자랐고 지금도 사이엄청 좋아요 엄마없는 세상 상상할수도 없어서 너무 슬픕니다ㅠㅠ
엄마가 거의 빨아먹으면서(^^) 키웠고 저도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좋습니다 울엄마 사랑해♡♡♡♡♡
제가 느끼는 미묘한 불쾌감 뭘까요? 예민한 걸까요?
사람이 고생을 너무 많이해도
오늘 택배 나간 농산물
1층이 하수구냄새?가 날 확률이 많은가요? ㅠㅠ
기한지난 비비고갈비탕 먹어도될까요?
핸폰 바꾸기 넘 힘드러요
찐한 사랑을 해봐야지만 절절하게 느껴지는 영화 하나씩 말해봐요..
40대 이름 로아인거요
예민한건가...좀 봐주세요~...
거의 8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 하고 있거든요.
나이60에 이런말하는거
간호조무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