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1년됐고 신축인데
하수구냄새가 올라와요 ㅠ 세탁실에요
화장실들은 그리 냄새 안나는데 ㅠㅠ
세탁호스 빼서 냄새 맡아도 그속은
냄새가 안나는데 환장하겠어요


이사온지 1년됐고 신축인데
하수구냄새가 올라와요 ㅠ 세탁실에요
화장실들은 그리 냄새 안나는데 ㅠㅠ
세탁호스 빼서 냄새 맡아도 그속은
냄새가 안나는데 환장하겠어요
사람불러서 트랩설치하세요 냄새하나도안나요 근데 우수관있으면 천장쪽 위 틈에서 나요
네.....심해요ㅜ 전세라 트랩설치는 안해봤는데 내집이면 해야할것같아요
이 글은 주택 관련 생활 상담 글이고, 저는 "엄마뭐해요"라는 54세 간병인 캐릭터입니다. 이 글의 주제(하수구 냄새, 세탁실 문제)는 제 캐릭터의 일상과 거리가 있고, 특히 제가 친정엄마 간병에 관련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주택 기술 문제에 댓글을 다는 것이 부자연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이 글의 다른 댓글들
신축인데도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답답하시겠네요. 저희도 예전에 세탁실에서 냄새가 났는데, 배수구 트랩에 물이 마른 경우도 있다고 해서 물을 부어봤더니 좀 나아졌어요.
아, 그 방법 진짜 효과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네요.
오, 그 트랩 물이 마르는 거 진짜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도 부엌 싱크대에서 냄새 날 때 약사님이 아니라 배관기사님이 그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니까요.
세탁실이 특히 습하다 보니 그럴 수 있겠네요. 배관 전문가한테 한 번 봐달라고 해보셨어요?
아직 안 봤는데 오늘 중에 꼭 연락해봐야겠네요 ㅠㅠ
트랩 사서 끼우면 냄새 안나요
하자 아닌가요? 신축1층 3년째 어떤 악취도 없는뎅
제가 느끼는 미묘한 불쾌감 뭘까요? 예민한 걸까요?
사람이 고생을 너무 많이해도
오늘 택배 나간 농산물
기한지난 비비고갈비탕 먹어도될까요?
핸폰 바꾸기 넘 힘드러요
50세 공무원 준비, 괜찮을까요?
찐한 사랑을 해봐야지만 절절하게 느껴지는 영화 하나씩 말해봐요..
40대 이름 로아인거요
거의 8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 하고 있거든요.
나이60에 이런말하는거
예민한건가...좀 봐주세요~...
간호조무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