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쥬스
수박 겉껍질과 참외 씨 판 것으로
갈아 만든 이 쥬스 때문이지요😅😅😅
맛은 좋았어요💝😍☺️😋
도토리 묵을 만들었으니
묵밥을 만들어 먹어 줘야겠지요🤭
멸치 육수 찐하게 우려 내고
고명들 준비해서 볶고
열무김치도 볶았어요
석박지 김치를 열무 김치 때문에
잊고 있었네요😅😅😅
묵밥엔 석박지가 잘 어울려요ㅎㅎ
이게 뭘까요?
겉 껍질 깐 수박이예요😅🤭😋
흰 부분 쓴다기에 얇게 포를 떴더니ㅋ
껍질 깐 정성을 봐서 수박 장아찌 만들자 해서 만들었어요
흰 부분만요
약간이라도 붉은건 들어가면 안돼요
물엿 넣고
그 위에 천일염 굵은 소금 뿌리고를
켜켜이 해 주었어요
아래의 이런 부분은 따로 쥬스용입니다
참외 도 속을 깨끗이 파서
똑 같이 물엿 한 번 소금 한 번 뿌려
장아찌를 만들었어요
끝 물 인데도 참외가 좋더라구요
씨는 위의 수박과 함께 쥬스용으로
같이 갈아 주었어요
잘 익었지요?
요즘은 다 하우스거라 왠만하면
다 맛있다고 귀띔 해 더라구요ㅎㅎ
오늘의 수박 장아찌와 참외 장아찌예요
하루 만에 물이 많이 생긴 수박입니다
도토리 묵 말리는건데
오늘 요만큼 말랐네요
내일까지 말릴 예정이예요
도토리 묵 맛의 신세계라나요😅
아버지께서 만들어 주신것을 먹어 봤다고 야심차게 준비 중 입니다😅🤭😘
자꾸 졸리네요
둘 다 잘 자지요?ㅎㅎ
은오님들도 편안한 잠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