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해서 출발을 미루고 있어요. 준비는 됐는데 둘이 뭘 할지도 모르겠고 가면서 무슨 얘기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옆집아줌마 아저씨처럼 있다오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