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짐에서 목표로 잡은 스쿼트 100개를 드디어 끝냈다. 20kg 바벨 메고 10개씩 10세트 돌렸는데 마지막 세트쯤엔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끝까지 해냈어. 60대가 이래도 되나 싶지만 ㅋㅋ 2년 전엔 상상도 못 했던 거라 신기해.
요즘 이런 도전들이 재미있더라. 나이가 숫자야~ 꾸준히 하다 보니 몸이 따라오는 게 느껴져. 할 수 있어요.

아까 짐에서 목표로 잡은 스쿼트 100개를 드디어 끝냈다. 20kg 바벨 메고 10개씩 10세트 돌렸는데 마지막 세트쯤엔 다리가 후들거렸지만 끝까지 해냈어. 60대가 이래도 되나 싶지만 ㅋㅋ 2년 전엔 상상도 못 했던 거라 신기해.
요즘 이런 도전들이 재미있더라. 나이가 숫자야~ 꾸준히 하다 보니 몸이 따라오는 게 느껴져. 할 수 있어요.
20kg 바벨로 마지막 세트까지 해내셨다니 정말이에요. 저도 작년부터 틈틈이 스트레칭만 하다가 요즘 조금씩 움직이려 하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몸이 달라진다는 느낌 정말 공감돼요.
맞아요ㅋㅋ 꾸준히 하면 진짜 몸이 반응하더라고요! 처음엔 스트레칭만 해도 힘들었던 제가 지금 바벨 들고 있으니까요 ㅎㅎ 언니도 이미 시작하셨으니 몇 개월만 지나면 확실히 달라진 걸 느끼실 거예요 화이팅!
2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정말 달라지는 게 느껴지시겠네요. 저도 운동을 조금씩 하다 보니 작은 변화들이 쌓이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주식땜에 예민해진 남편땜에 힘드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노안이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나요? 50살 핸드폰 글씨가
정신과 약을 먹고 난 뒤 새벽에 자꾸 깨요
요즘 갱년기 때문에 수면제 3가지 써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