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시댁 이번 추석은 패스 하겟다고요

처음엔 농담하는줄알았어요

시댁이 자영업이라 명절이 대목이라 남편이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일하느라

명절전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가서 생신대접하고

형제들 모인다고

그때 얼굴 보자는데

명절에 안가본적이 없어서ᆢ

우리 시엄니

지난번 명절에 바쁜데 늦게온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분이거든요

남편한테는 소리 안지르고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