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시댁 이번 추석은 패스 하겟다고요
처음엔 농담하는줄알았어요
시댁이 자영업이라 명절이 대목이라 남편이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일하느라
명절전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가서 생신대접하고
형제들 모인다고
그때 얼굴 보자는데
명절에 안가본적이 없어서ᆢ
우리 시엄니
지난번 명절에 바쁜데 늦게온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분이거든요
남편한테는 소리 안지르고 ᆢ

어제 갑자기 그러네요
시댁 이번 추석은 패스 하겟다고요
처음엔 농담하는줄알았어요
시댁이 자영업이라 명절이 대목이라 남편이 안간적이 없어요 가서 일하느라
명절전이 시어머니 생신이라 가서 생신대접하고
형제들 모인다고
그때 얼굴 보자는데
명절에 안가본적이 없어서ᆢ
우리 시엄니
지난번 명절에 바쁜데 늦게온다고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분이거든요
남편한테는 소리 안지르고 ᆢ
묻지도 마시고 따르세요~
남편분 의견에 따르심이...
저라면 덩실덩실 춤출거 같아요. 부럽당~
남편 하자는대로 하세요단 싫은소리는 나한테하시니 남편이 미리 전화드려서 말씀 드리라 하세요
부러워요..당장 남편분 의견에 따르세요 ㅎㅎ
부부는 서로 존중해야죠? ㅎㅎ남편말을 존중해주세요
이제 변화 시작이죠...
싶다님은 쪼금 좌불안석이지만...남편말에 동의하시고 안가는걸로..생신선물은 ...통장입금(현찰)으로.....많이 부러워요 정말...루저희도 추석근처 시모님생신..부 럽 다..
남편분도쉬고싶나봐요 따르시길 ㅎ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사주팔자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녀가 사귀면서 관계하는거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벌초비용 문제요 조언해주세요
전 옛날 목욕탕이 너무 좋아요.
밥 많이 먹는데 마른 딸아이 보니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남편 나름인데...저희 남편이라면....그 말 안믿겠어요.ㅠㅠ
저도 50%만 믿어요형제들이 내려오라고하고어머님이 와서 일좀 도우라고하면 갈수도 있어요 ㅋ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