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많이 먹는데
점심 먹고 큰일 보고 한4시면 배고프다해요
밥한그릇 또 먹고 과자먹다 저녁에 또 큰일 봐요.
시원한데 또 배고프다 해요 무한반복...
벌써 배고프냐하면 배보여주는데 홀쭉해서 또 먹여야되는..

밥 많이 먹는데
점심 먹고 큰일 보고 한4시면 배고프다해요
밥한그릇 또 먹고 과자먹다 저녁에 또 큰일 봐요.
시원한데 또 배고프다 해요 무한반복...
벌써 배고프냐하면 배보여주는데 홀쭉해서 또 먹여야되는..
그래요. 먹는 낙에 사는데 개운하게 일보고 또 허전해요
저희 집 말라깽깽이들도 그래요. 제가 오죽하면 니들 변기가 불쌍하다 했다니까요. 퉁퉁이인 저는 정직하게 아침에 딱 한 번 하거든요.
먹은 음식을 잘 소화해서 영양분을 흡수해야하는데 그걸 안하고 급히 대장으로 넘어가서 그래요. 한마디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몸인거에요.
자녀가 사귀면서 관계하는거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전 옛날 목욕탕이 너무 좋아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벌초비용 문제요 조언해주세요
자식들이 다 외국에서 산다면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시댁가면 음식 만드시나요?
병원이 지하철 내려 47미터 걸어가면 되는데 .. 구태어 아들집 역에 내려 태워달라는 시어머니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오늘 시댁갔는데 남편하고 시어머니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저희 아들도 그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