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이 오는거 아님 오지 말라고 하네요;;;;;
저는 딱히 아무 이유없이 방문할 마음까지는 없어서…
아드님도 한참 후에 뵙겠네요…
저희 엄마는 사위 안올거면
딸도 집에 오지말아라. 라고 한적 없는거 같은데.. ㅎㅎ
신기해요

저랑 같이 오는거 아님 오지 말라고 하네요;;;;;
저는 딱히 아무 이유없이 방문할 마음까지는 없어서…
아드님도 한참 후에 뵙겠네요…
저희 엄마는 사위 안올거면
딸도 집에 오지말아라. 라고 한적 없는거 같은데.. ㅎㅎ
신기해요
어휴 왜저랩 우나어 분 안오면 밥 차릴 사람 없어서 그러는 건가요? 웃겨 진짜
제가 딱히 일을 하지는 않긴한데 말로, 웃음으로 재롱부릴 사람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들이 집에 안와서 괘씸하다고 하는 그런 시어머니겠네요 ㅎㅎ 친정엄마들은 사위 안와도 신경 안쓰는데 거 참 알수가 없네요....
저희 시어머니는 뭐 일 시키려고 하면 남편만 오라고 해요. 제가 같이가면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뭐라해서요.ㅋㅋ
신기하네요 왜 꼭 같이만 오라는? 어쩔 수 없죠 아들도 안 가는 수 밖에요
무슨심보래요가장보고싶은건 자기 자식일텐데요며느리 대접받고 싶어그러는거래요?계속 얼굴못보시면 되겠네요여적여네요ㅠ
와 저희 엄마랑 완전반대..친오빠가 새언니랑 같이 갈께 하면 ~~ 이는 어버이날에 봤잖아..아들하고 밥먹으려고 엄마가 부르는거지돌려얘기해요 ㅋㅋ결론 며느리 데리고 오지마 관심없어... 시어머니가 80대신가요?69세인 저희 엄마도 안찾는 며느리를 우나어는 왜이리 찾는건지요 ;;
남편혼자가니 왜 안데리고 왔냐며 담엔 꼭 데리고 오라고 했다는데 도대체 남의자식 왜 보고싶을까? 부려먹을려고?
귀찮은걸꺼예요 아들들은 빈손으로와서 종일얻어먹고 어지르고 가거든요ㅋㅋ그거 다 챙겨야하니 굳이 보고싶지않으면 안오는게 편한거ㅋㅋ 며느리같이오면 그모든걸 토스할수있으니 같이오라하는걸껍니다
일할사람 없어서 ...? 아들만 오면 시모가 밥차리고 설거지 해야 하니까 일할 며느리 데리고 오라는거죠.. 그런 마인드 시모들 지딸도 똑같은 대접 받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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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 밥 안 차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