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들이랑 자기지인들 친척들앞에서
원래 저런성격이 아니고 착하고 말도못하고 조용할것같죠
엄청 말도 많고 성격장난아니라고 완전 다른 성격이라고 그래여
사람들앞에서 그렇게 자꾸 말하니까 당황스럽네요
제가 시댁식구들이랑 남편지인들앞에서 말을 별로 안하긴해요 수줍기도하고
시집살이도 많이 당했구요
엄청 시부모님이 쎄시고 무서우세요
남편앞에선 말 많이 편하게 하구요
제가 이중인격자인가싶기도하구
상담좀 받아봐야할까여

시댁식구들이랑 자기지인들 친척들앞에서
원래 저런성격이 아니고 착하고 말도못하고 조용할것같죠
엄청 말도 많고 성격장난아니라고 완전 다른 성격이라고 그래여
사람들앞에서 그렇게 자꾸 말하니까 당황스럽네요
제가 시댁식구들이랑 남편지인들앞에서 말을 별로 안하긴해요 수줍기도하고
시집살이도 많이 당했구요
엄청 시부모님이 쎄시고 무서우세요
남편앞에선 말 많이 편하게 하구요
제가 이중인격자인가싶기도하구
상담좀 받아봐야할까여
내가 할 일 없어서 그 사람들한테 그런 모습 보이냐고 다 너를 위해서라고 말해주세요. 멍청한 남자네요
남편이 편하니까 그렇죠. 제 남편도 밖에만 나가면 저보고 개미목소리라고 ㅋ 제 별명도 지어줬어요. 방구석호랑이라는데요
ㄴ아니 제가 이중인격자인가 고민되서요 제가 생각해도 저를 감추고있는것같아서요
님이 아니라 남편이 상담받아봐야 해요 여자가 시댁식구들 앞에서 조심하는 게 당연한 거죠 그걸 뭐라뭐라하는 남편이 이상한 거에요
성인자녀 이성교제 고민
남편이 당근 모임으로 테니스 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돈 없어서 이혼도 편한 점
친정엄마 휴대폰 명의 뭘로 할까요?
아버지 칠순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누생일이라는데요..ㅎㅎ(펑예)
금요일에 시댁가는데 남편은 친구만나러 나간다고 하면 쿨하게 보내주시나요?
생일인데 꼭 집와야 돈주시는 부모님계신가요
친정과 헤어질 결심2 - 엄마 전복죽 끓이러 왔네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