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내 말을 듣기 싫어 안들은 모양이고
지금은 귀가 먹어서도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모양
욕하는건 귀신같이 듣네요.
식당에 가서 대화는 절대 불가구요. 못들어요
장애등급 받을 정도인가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등급도 잘 안준다면서요.

젊어서는 내 말을 듣기 싫어 안들은 모양이고
지금은 귀가 먹어서도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모양
욕하는건 귀신같이 듣네요.
식당에 가서 대화는 절대 불가구요. 못들어요
장애등급 받을 정도인가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등급도 잘 안준다면서요.
자기가 귀먹어 장애인되면 좋냐고 시비시비 말도 마세요.
일단 정밀 진료를 받아보셔야죠 동네 의원에서 의뢰서 받아서 대학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게 하세요 간단한 수술로 낫는 병일 수도 있잖아요
청력 안좋으면 치매 오기도 쉬워요. ㅜㅜ
ᆢ이빈후과 진료받아보세요 청력검사ᆢ해보면 결과나올듯
승질이 나빠 그렇지 아직 정신은 멀쩡해요 잔귀 가는귀는 워낙 젊어서부터 먹어서 대충 듣고 속이 편한 스타일
검사하고 보청기 하세요.
남편 성질머리 나쁜거는 그렇다치고 청력이 뇌신경 관련으로 치매가 유발될 수 있으니까 보청기 도움받아서 치매 안걸리게 예방하시라구요. 지금도 성격 감당 안되는데 치매까지 걸리면 험한 꼴 볼 수 있어요.
나이가 먹더라도, 부부라도 양가 문제는 어떻게 할수 없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밖에서 먹는 삼계탕 요즘 2만원 넘죠?
휴가가는데 고딩 딸 피임약 먹여도 될까요?
아이 취업되었어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전업주부면 편한거라 생각하시나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나중에 시어머니 치매걸리면 모시자는 남편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