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명심해야될거 같아요.
얼마전에 일때문에 얘기나누다가, 상대가 제가 아는것과 다르게 확언을 하길래..그쪽이 저보다 훨씬 고수이시라 제가 바로 꼬리 내렸거든요.
근데 확인해보니 제가 맞더라구요.
저도 50쯤부터 내가 너무나 확신했던게 틀려서 챙피했던적이 많거든요. 그분도 이젠 깨달으셨으려나...
다시한번 조심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명심해야될거 같아요.
얼마전에 일때문에 얘기나누다가, 상대가 제가 아는것과 다르게 확언을 하길래..그쪽이 저보다 훨씬 고수이시라 제가 바로 꼬리 내렸거든요.
근데 확인해보니 제가 맞더라구요.
저도 50쯤부터 내가 너무나 확신했던게 틀려서 챙피했던적이 많거든요. 그분도 이젠 깨달으셨으려나...
다시한번 조심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나이가 들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무조건 본인이 맞다고 우겨대는 신념이 무서운거같아요
맞아요. 언젠가부터 모르는 것은 모른다. 어설프게 아는 척하면 말하지 말자. 다짐해요. 나이들수록 중요한 것 같아요.
맞아요....나~~중에 되어서 아, 내가 틀렸구나...하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일단 아는 척은 하지 않는 게 좋죠. 누가 물어보는 것에만 내가 알기엔 이런데 잘 알아봐라 해요.
자기가 알고 또 그게 맞다고 믿는것만이 무조건이다 하는사람 진짜 힘들어요그냥 한귀로 듣고 네네네 하고 말긴하는데큰시누가 그런분이라 기빨려요 ㅎ근데 대다수는 본인이 틀리는데 끝까지 인정을 안해요저는 그런분들이 이젠 무섭기까지해요
나이가 들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무조건 본인이 맞다고 우겨대는 신념이 무서운거같아요
제 글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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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순이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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