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명심해야될거 같아요.

얼마전에 일때문에 얘기나누다가, 상대가 제가 아는것과 다르게 확언을 하길래..그쪽이 저보다 훨씬 고수이시라 제가 바로 꼬리 내렸거든요.

근데 확인해보니 제가 맞더라구요.

저도 50쯤부터 내가 너무나 확신했던게 틀려서 챙피했던적이 많거든요. 그분도 이젠 깨달으셨으려나...

다시한번 조심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