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놓고 살아왔나봐요.
영혼이 가출했던건지 돌이켜 생각하니 이해도 안가네요.
냉동실에 대해서 잊고 살았는지 별별 것이 다 들어 있었어요.
까마득하게 오래전에 샀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유통기한보니 어마어마하게 날짜지난 것들
마음이 쓰라려요.
비싸다고 나중에 먹으려고 포장째 그대로 쳐박혀있는 생선.쇠고기.
나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왜이모양으로 바보등신같은 짓을 하는지.

정신줄놓고 살아왔나봐요.
영혼이 가출했던건지 돌이켜 생각하니 이해도 안가네요.
냉동실에 대해서 잊고 살았는지 별별 것이 다 들어 있었어요.
까마득하게 오래전에 샀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유통기한보니 어마어마하게 날짜지난 것들
마음이 쓰라려요.
비싸다고 나중에 먹으려고 포장째 그대로 쳐박혀있는 생선.쇠고기.
나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왜이모양으로 바보등신같은 짓을 하는지.
냉동실에 뭐가 들어있는지 품목과 구입날짜를 적어서 붙여 두세요 그러면 열고 닫을때마다 자연스럽게 확인이 되니까 꺼내서 요리하게 되죠
냉동고를 턴 지 얼마 안 돼 또 꽉 찬다는 거죠.그런데 더 문제는 그렇게 꽉 찬 냉장고에 먹을 게 없다는 거.ㅜ
아끼다 뭐된다는 경험을 많이 해요 오늘 정리를 기점으로 앞으로는 부지런히 맛나게 해서 드세요 어느집은 20년?된 애 돌떡도 나왔다는데 우덜은 약과죠뭐 킄
저도 며칠전 한가득 두가득 버렸어요 이제 잘 하죠 뭐
플랜님처럼 하는 친구가 있어요. 냉장고 앞에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 조목조목 적어놓고 갯수가 줄 때마다 엑스표를 해두더라고요.유통 기한도 적고 구입 날짜도 적고. 저 같은 털랭이가 보기엔 거의 신의 경지급.^^
이런경험을 잊지마시구요 조금사서 맛있게 먹고 쟁이기는 그만!
저는 써놓는거보다 그냥 쟁이지않는게 최고라 봐요 눈에 보여야 먹을 생각도 나니까요 냉장고 문 열면 식재료 모두 보이게 비우세요
50대 중반 지인이 자기 남편을 '신랑'이라고 하는데
회사에서.. 이거 기분 나쁠상황인가요?
전등스위치 교체 누가 하세요?
혹시 더위 안타시는 맘이나 자녀두신분계신가요?
제가 느낀 점점 가난해지는 사람 특징
내용펑
이거 뭔 심리? 인지 봐주세요
보완수사법 폐지 통과))
드립커피 아이스는 왜 안될까요?
신경질 나는 맛
25년전에 경희대앞에서 팔던 생크림 토스트 아실까요????
요즘 복숭아 맛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