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쯤에 화장실등 스위치가 고장나서

급해서 블로그 참고해서 제가 교체한 적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시어머님방 등스위치가 고장났어요.

2주 다되가는 것 같네요.

교체할 스위치는 벌써 사다놨는데

남편이 교체할 생각은 안하고

저보고 이상타며 왜 교체 안하냐고 해요.

전 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요사이 시어머니 방에 스탠드 켜놓고 생활 하셔요.

아들이 언젠가는 교체하겠지요 ~~ㅎㅎ

우나어 분들은 이런 집안일 누가 하세요?

전 셀프도배•장판, 거실등 설치도 해봤는데...

이제 제 몸 좀 아끼며 살려고요.

하지만,

하나 꽂히면 또 판벌려서

제가 뭔 일을 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