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르신들은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요.
조부모님들 못배웠다면서 항상 겸손하시고 사람 존중하시던 모습만 생각나는데
요즘은 진짜 안그런 젊은 노인들 너무 많아요.
병원가도 그렇고
편의점가도 그렇고...
편의점 알바하는 학생 이야기 들어보니 진짜 심각할 정도래요.
초기 치매인지 말도 안되는거로 알바생들 괴롭히고
반말에 막말에...
병원 근무하는 지인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유투브나 이상한거 보고 와서는 우기고
어르신 관련일 하는 지인도 점점 힘들다고 말하고
고학력 어르신들이 예의있을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요양보호사 공부해 볼까 하다가 접으려구요.


근데 노인은 누구나 되는건데 이런글 슬프네요 누군가의 부모고 미래인데 혐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