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내놨는데
중개사 한분이랑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왔어요
다 보고나서 나갈때쯤
집을 여러군데 보러 다니는데 집에가면 생각이 잘 안나서 사진 좀 찍어가도 되겠냐더라구요
사함들도 이상해보이지 않고 그냥 그런 용도겠지하고
별생각없이 오케이 이헸는데
가고보니 너무 찝찝하네요
그냥 오늘보고 말 사람들이 내 집을 찍어갔다는게 좀 그렇긴한데..
이미 지나간일 어쩔 수는 없는데
혹시 이런 경우라면 사진 찍게 보통 허락해 주시나요?

집을 내놨는데
중개사 한분이랑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왔어요
다 보고나서 나갈때쯤
집을 여러군데 보러 다니는데 집에가면 생각이 잘 안나서 사진 좀 찍어가도 되겠냐더라구요
사함들도 이상해보이지 않고 그냥 그런 용도겠지하고
별생각없이 오케이 이헸는데
가고보니 너무 찝찝하네요
그냥 오늘보고 말 사람들이 내 집을 찍어갔다는게 좀 그렇긴한데..
이미 지나간일 어쩔 수는 없는데
혹시 이런 경우라면 사진 찍게 보통 허락해 주시나요?
아마 구조나 이런거 보려고 하는것 같은데 저는 크게 신경안쓰긴해요.
기억 안나서 비교용으로 찍어간거 같아요. 전 신경 안쓸거 같아요.
저라면 사진은 안된다고 할꺼 같아요....살림살이 다 빼서 없음 모를까....
저흰 동영상도 찍어갔어요 결국은 그분이 매수하셨구요
저희도 동영상 찍어갔어요. 그러라고 했는데 저희애 있는데 얼굴 나오게 찍어가서 좀 찝찝하더라구요.. 어쨌든 그분이 계약하셨어요.
여러군데 다닌다는말에 못찍게하죠 계약안할사람임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솔직히 없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만약 아들이 나이많고 모은돈 적은상황에서 장가간다면
아버님 생신이 음력이면?
고등학교 정할 때 아이와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불켜고 자는 아이
50대.. 이혼의 기로에서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시간 고딩이들...
별거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이 짐 싸서 나가버린 남편
생일 양력으로만 챙겼으면 좋겠네요.
잊으세요. 말 그대로일거예요. 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