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입장에서..
아버님 생신이 음력이면 깜빡하고 잊고
친정엄마랑 해외여행 갈수도 있는건가요??

며느리 입장에서..
아버님 생신이 음력이면 깜빡하고 잊고
친정엄마랑 해외여행 갈수도 있는건가요??
남편이 알려주지 않았나봐요.그러면 저럴 수 있죠.
시아버지면 그럴수 있죠 자식인 남편이 미리알고 배우자한테 알려주지 않나요
요즘 핸드폰에 일정알람 다 있는데.. 깜빡했다는건 솔직히 관심이없다는말같아요. 시부모님이랑 특별히 사이가 안좋은거아닌이상
그럴수도 있는거죠~시부 생신 음력이면 남편이 미리미리 챙겨야 합니다~미리 챙기지 못한 남편 잘못이예요
맞아요, 남편이 먼저 알려줘야 하는 건데 ㅠ
신혼이면 익숙치 않아서 깜박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남편은요? 아들이 알아서 그떄 아버지 생신이니까 여행은 다른 날로 잡으라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음력을 잘 볼줄 몰라 깜빡하기도 하더라구요
대용량바디워시 실제 사용 후기
만약 아들이 나이많고 모은돈 적은상황에서 장가간다면
별거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이 짐 싸서 나가버린 남편
생일 양력으로만 챙겼으면 좋겠네요.
고등학교 정할 때 아이와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솔직히 없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이시간 고딩이들...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 단톡방 조용히 나갔더니 남편이 다시 초대했어요
지금 다들 에어컨 켰나요? 덜더운거 같은데
불켜고 자는 아이
부모님이 여러 명도 아니고음력이라도 솔직히 몇월쯤인지는 알지 않아요?올해 생신 언제인지 미리 확인하고 여행 예약해야죠
그....쳐?윗동서가 시댁에 잘 안오는데도 시누는 늘 윗동서 편들긴하는데이번에 아버님생신날 윗동서가 해외여행을 친정엄마랑 간다고....저보고 아버님 생신 신경많이 쓰라길래좀 이해가 안돼서매년 왜이러시냐 이러니멀 내가 언제 그랬냐고.... 여행도 맘대로 못가냐고여행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