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보사를 했었는데...

그때 다른일들도 많았지만 가장 힘든건 우울해지더라구요..

재가로 어르신댁 갔었는데...

유튜브 보다가 추적60분 돌봄지옥을 보는데..

양가 부모님 아직은 치매가 없어서 다행인데...

자꾸 늙어가시니 걱정도 되는데..

사실...나와 남편이 늙으면 어쩌나...

걱정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