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밤을 유달리 설칩니다

하루이틀 그런거면 넘어가겠는데 한 일주일 전부터는 새벽에 두세번씩은 꼭 깨네요

더워서 뒤척이다 보면 깨고 그러다 보면 또 화장실 가고싶고~

한번 일어나면 또 잠드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피곤하네요

근데 희안한거 더운날이 아닌 날에도 자꾸만 깨서 화장실을 가게됩니다

자주깨다보니 자고나서도 개운치 않고 그러다 보니 낮에도 졸리고 악순환의 반복이랄까요^^..

예전에는 밤에 화장실 한번도 안가고 잘 잤던거 같은데 요즘은 깨고 화장실을 꼭 가게되니 몸에 이상이 있나 싶기도하고..

그냥 자연스레 나이드는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