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그래요...다 놓고 싶어요...

친정과도 연끊고...

몸은 몸대로 너무 아프고...

일도 내 맘대로 되지 않고...

육아도 지치고...

다들 이렇게 살텐데...

부정적인 생각이 지워지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