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은지 8년만에 전담으로 걸렸습니다

1년 반 되었다 하는데 회사 짤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시작한거라 해서 솔직히 이해는 되는데

너무 괘씸합니다.

지금 아이방에 누워있는데 뭘 잘했다고

아까 달래주고 사과하긴 했는데 데리러 안옵니다

아 여긴 현재 유럽이라 밤11시입니다. 새벽은 아닙니다

하고픈 말이 백만갠데 답답하네요

제가 가서 결판지을까요

가지말고 좀 새침하게 굴까요?

어떤게 나을까요 성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