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친한 여자아이들끼리 여행 다니고 호텔. 일정 인증샷 보내줘서 믿고 두었는데요.

한 학년 올라가니 남친이랑 찜질방 간다고... 물론 인증샷과 연락은 계속 합니다만 저는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아무래도 세상의 눈이 남녀가 같지 않은데...

저만 잠 못자고 댕댕거리네요...

경험하신 선배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