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한해 지났다고 작년이랑 얼굴이 달라요.기미는 없지만, 자차 잘 안바르고 산책다녀서 얼룩덜룩해진얼굴 커버한다고 나름 꼼꼼히 얇게 바르고..바르고...팩트올렸더니두꺼워지고......오후되면 드럽게 무너지고.........못봐주겠어요.​자차바르고 비비만 바른 얼굴이 커버는 완벽하진 않지만,자연스러워보이네요.​점점 얼굴에 대해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