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의견은 잔잔하고 감동적인 발라드면 된다

vs

여동생 예비 신랑 주장은 화려하고 뮤지컬스러운 걸 원한다

제부 주장으로는

길게 축주할 것도 없이

짧게 클라이맥스 부분만 30초 짠 하고

끝내고 발라드도 따로하면 되지않냐는데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Grieg Piano Concerto in A minor

보통 결혼식에서 이런 곡들을 하나요?

성시경이나 잔나비 발라드가 낫지 않나요

저랑 제 여동생이 보수적인걸까요

요즘 트렌드는 또 다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