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민해요.. 소심하구요😅어떤 하나에 꽂히면 빠져서 잘 못헤어나고 안좋은일이 생기면 늘 최악을 생각해요.피곤하고 힘들어요 이런 제 자신이 ㅎ;;신랑은 무뎌요. 둔하고.. 가끔 이해안되면서 부럽기도해요.나이들면 좀 나아질까싶은데 것두 아닌것같더라고요🙂무딘분들. 둔한분들.예민하지않은분들... 부러워요 진심으로^^이런 제 성격은 바뀌기힘들겠죠..?

전 예민해요.. 소심하구요😅어떤 하나에 꽂히면 빠져서 잘 못헤어나고 안좋은일이 생기면 늘 최악을 생각해요.피곤하고 힘들어요 이런 제 자신이 ㅎ;;신랑은 무뎌요. 둔하고.. 가끔 이해안되면서 부럽기도해요.나이들면 좀 나아질까싶은데 것두 아닌것같더라고요🙂무딘분들. 둔한분들.예민하지않은분들... 부러워요 진심으로^^이런 제 성격은 바뀌기힘들겠죠..?
축제기간인데 그냥 온 아이ㅜ
울쎄라 40대 어떤가요?
오늘 오후 제주 공항에서 김포 공항 오실분 계신가요?
오늘 우울하네요
오늘 고1딸과 또 싸웠네요
낙상사고시 초음파나 엠알아이 찍어야하나요?
도대체 이번 장은 얼마나 벌었야 벌었다 할 수 있을까요?
애들 합기도복, 태권도복 다 버리셨나요?
삼전33만원
나는 솔로 보세요?오늘 하는 날인데 경수가 진짜 순자를 좋아할까요?
오늘 단일 레버리지 고점에 잡으신 분들
나중에 60넘어 후회하는게 뭘까요? (건강 관련)
신랑분처럼 무던한 게 편할 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런 마음 알아요.
남편분이 딱 그런 스타일이시군요, 옆에서 보면서 얼마나 부러우셨을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저도 한 가지에 꽂히면 며칠씩 머릿속에서 못 놓는 편인데, 아이 진로 생각이 시작되면 특히 더 최악의 시나리오만 그려지더라고요. 성격이 쉽게 바뀌진 않더라도, 이렇게 자기 자신을 알고 계신다는 게 사실 이미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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