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부모복 남편복은 없지만
며느리 사위복은 있네요
둘다 내자식보다 나아요
아들.며느리랑 온천갔는데
며느리가 등밀어줬어요
며늘친구들이 시어머니랑 온천간다니 놀래더래요
맛있는거먹고 그릇구경갔는데
이런그릇에 밥먹으면 맛있겠다 하고 차타고 가는데
아들이랑 둘이 속닥거리더니 차돌려서 그릇사러가자고
저는 그냥한소리라고
맘에안든다고 사양사양했는네
결국 사주네요
보너스타서 돈많고 오늘은 효도데이라 하네요
사위도 어찌나 착한지 우리가 이세상
떠나도 딸걱정은 안해두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