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에 친척 친구들 둘가진 집들 보면
아들아들
딸딸
이러케 같은 동성이 많아요
물론 성별은 남자에 달린거라.. 아들맘이 딸 갖고싶어서 남편에게 채소랑 비빔밥 열심히 먹이는거도 봤네요


제주변에 친척 친구들 둘가진 집들 보면
아들아들
딸딸
이러케 같은 동성이 많아요
물론 성별은 남자에 달린거라.. 아들맘이 딸 갖고싶어서 남편에게 채소랑 비빔밥 열심히 먹이는거도 봤네요
임창정, 정주리 아들만 다섯인거 보면 어려운거 같아요
확률상 흔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ㅠ같은 성별만 낳는게 어렵다고도 하던데… 성별은 정말 어려워요
정자님, 난자님 만남 자체도 엄청난 경쟁률인데 ㅎㅎㅎ만남 자체가 안 될때도 있잖아요
아들 딸이 이상적인데 말이죠
남매로컸는데 자매들이 그나마 우애가있을까 형제나 남매는 그냥 그래요 케바케지만.
제가첫째 딸둘째 아들셋째 딸인데주위에서 잘 낳았다 들었어요
저희동네는 남매가 많아요 ~~
저는 남매이고 제 아이들도 남매인데요. 결혼하니 오빠랑은 자연스레 소원해지더라구요.딸딸 진짜 원했는데 어렵네요ㅜㅜ주변 딸부잣집 보면 그렇게 사이가 좋던데...참.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보통 시조카들 생일도 챙기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 갈때마다 용돈드려요?
신랑의 음식투정 제가 예민한걸까요,
선물 받았는데 선물 한 사람한테 엄청 퍼부었데요
시조부모님 납골당 계약 연장 문제요
서울 떠나 김포로..
성인 자녀를 가진분들꼐 아들 연애에대한 질문
합숙맞선에서 동영이 직업
20대초부터 사업시작하고 결국 포기하지 않으면 40-50대쯤엔 다 안정되나요?
저 남매로 자랐는데 남매 낳았어요 근데 동성으로 낳는게 키우는것도 아이들에게도 좀더 좋지 않을까요? 전 늘 언니나 여동생있는 친구들 부러웠거든요
애들에게는 동성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