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학 프로그램과 게임만 함 군대작년제데 .대학2년 공부 뜻이없음( 편의점 2곳 알바 함 기특 ..ㅎ .)답답 .. 공부하는 거한번도 못봄 25살 허송세월 보냄 ...대학은 공부하는 사람이 가는거지 노는 사람 이가는건 아닌거 같네요 ...저두 퇴직하고 백수 할것없음 아빠랑 개인택시나 하자니 .정색함 ..(.아직 면허도 없음) . 제가보기엔 밥벌이 못할거 같은데 너무 답답하네요..

한달지나서 .학원가서 기술배우라니까 (에너지기능사 전기기능사 ) 또 정색함 .이놈이 밥벌이해야 내가 살길 인데.

(전 연금 170 수령중 혼자 살것같네요 ) 이험한 세상 진짜 어떻게 살라는건지 . 내가 말만 하면 개지롤 하고 .서로 말않함 .지금 아침 에일어나서 탁탁탁 밤이나낯이나 새벽이나 .게임만하네요

이놈 운전이라도 해야 이험한세상 살지 .어떡게 살라고 참.

..집에서 나가라니까 .저보고 나가레요 ..

무자식 상팔자. .요즘은 스님들이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