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땐 형제밖에 없고 사이 좋았는데

결혼하고부터 좀 이기적이게 되고 그러네요

저는 여전히 그대로라 생각하는데

형제가...많이 변했거든요 원래 성격이었던걸까요?

가족끼리 살때는 서로 양보하고 욕심없이 살았는데

부모님이 집 팔고 자산생겨서 자식들 돈 나눠주려니

욕심을 내는데 형제같지않고 그러네요

저는 그돈 나누면 얼마 안되니 부모님 쓰시라는 입장이기도하고

결혼할때 부모님이 저한테 못해주셨고 형제한텐

사업자금으로 미혼때부터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한테 그때못해준거 해주려는데

형제가 서운한티 내고 그러네요

그런모습보니까 제가 더 서운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