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도 아니고 40대후반
결혼도했고 아이도 딸둘있는 직원인데
시키는말 말고는 말이 너무없어요
행동도 느리고.
일부러 말도 시켜보고 하는데
티키타카가 안되니 나만 애쓰는거같고
지치네요.밥먹을때도 직원3명
밥먹는데 나랑 다른직원만
대화하니 모르는사람은 왕따시키는줄
알거같아요.
서로 소통을해야 직원도 이해하고
어려움도 있으면 이해해주고
하겠는데 답답해요.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알거같아요

어린나이도 아니고 40대후반
결혼도했고 아이도 딸둘있는 직원인데
시키는말 말고는 말이 너무없어요
행동도 느리고.
일부러 말도 시켜보고 하는데
티키타카가 안되니 나만 애쓰는거같고
지치네요.밥먹을때도 직원3명
밥먹는데 나랑 다른직원만
대화하니 모르는사람은 왕따시키는줄
알거같아요.
서로 소통을해야 직원도 이해하고
어려움도 있으면 이해해주고
하겠는데 답답해요.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알거같아요
그 직원은 극 I 인가봐요 말을 해서 실수하는 것 보단 나은 것 같기도 하고요..
업무만 잘 처리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무슨 말을 해야 되는지대답이 없는 것도 아니라면서요밥 먹을 땐 밥만 먹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회사에서 업무적인거 외엔 말안하는데.........하지만 또래 동료가 있다면 말많이 했을거 같아요 ㅎㅎㅎ여긴 완전아재 꼰데만 있어서.ㅠ
꼭 필요한 업무 얘기 외에는 굳이 떠들어봐야 안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밥 먹을때는요
낯가리나본데요 저도 좀 친해져야 입을 여는 스탈이라.....
말이없는 사람일수도 있고 성격이 그럴수도 있는데 말안한다고 이해가 안가다니요,, 업무상외에 수다 떠는거 피곤해서 안한거일수도 있잖아요
전 글쓴님 성격 뭔지 알아요 ㅋㅋㅋ근데 말 계속걸면 더 말안하고 그냥 냅두다보면 알아서 말해요 ㅋㅋ
님도 애쓰지 않아도 될듯요 말 많은것보다 나은데요 ㅎ 할일만 잘하면 된듯 회사잖아요
그정도면 눈칫껏 혼자 빠져줘야 하는데 참... 별로네요. 정신건강을 위해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할꺼 같아요. ㅜㅜ
월요일 주문한 생수를 출고한것처럼 송장만 등록하고 미출고 ;;
인생 최대 업적이 뭐예요? 하나씩 말해봐요.
죽음에 대하여...
양귀자의 모순...
작은 일에 하루종일 꽂힐 때
공익아들이 자꾸 결근해요
운동은 정말 뇌를 위해서 하는것같아요
성당이 이렇게 빡신건지 몰랐네요 ;;
재혼의 목적?
남의 댓글에 대댓글 달면서 훈수두는 사람들은 뭐예요?전문가라도 되는지
제가 맘을 놓을곳이 없어요
intj분들은 어떤사람과 친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