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설책 쌍둥이 이모가 무채색 그림처럼 심심하게 느껴지고 안진진 엄마는 알록달록으로 보였는데....
그 삶에 들어가면 무채색이 알록달록이였고~
알록달록이라고 보였던 그 삶이 회색빛이였을까요?
내 삶은 그럼 지금 무슨 색인건지....

그 소설책 쌍둥이 이모가 무채색 그림처럼 심심하게 느껴지고 안진진 엄마는 알록달록으로 보였는데....
그 삶에 들어가면 무채색이 알록달록이였고~
알록달록이라고 보였던 그 삶이 회색빛이였을까요?
내 삶은 그럼 지금 무슨 색인건지....
그래서 제목이 모순입니다 30년만에 다시한번 읽어보려구요
네 다시 읽으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소설을 정확히 표현하신 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 읽었는데 정말 잘 표현하셨네요.
하 너무 여운이 남는 소설이죠 30년 전에 읽어서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네 자살한거 이해가 안 갔었던게 생각나네요
월요일 주문한 생수를 출고한것처럼 송장만 등록하고 미출고 ;;
인생 최대 업적이 뭐예요? 하나씩 말해봐요.
죽음에 대하여...
말없는직원.답답
작은 일에 하루종일 꽂힐 때
공익아들이 자꾸 결근해요
운동은 정말 뇌를 위해서 하는것같아요
성당이 이렇게 빡신건지 몰랐네요 ;;
재혼의 목적?
남의 댓글에 대댓글 달면서 훈수두는 사람들은 뭐예요?전문가라도 되는지
제가 맘을 놓을곳이 없어요
intj분들은 어떤사람과 친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