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옷장에 오래 묵혀있는 치마나 원피스 보니 전엔 이걸 어찌 입었나 싶네요.
이제는 입고싶어도 왜이리 눈치가 보이는지..
맘은 입고 출근하고 싶은 맘만 그득하네요.
아직 무릎 주름은 없는데.. 뭔가 챙피해요.ㅠ.ㅜ

40대 후반 ..옷장에 오래 묵혀있는 치마나 원피스 보니 전엔 이걸 어찌 입었나 싶네요.
이제는 입고싶어도 왜이리 눈치가 보이는지..
맘은 입고 출근하고 싶은 맘만 그득하네요.
아직 무릎 주름은 없는데.. 뭔가 챙피해요.ㅠ.ㅜ
저도 안입어요..무릎이 늙은거 같아 보기 싫어요.
롱치마만 입어요.. 긴거만..
요샌 짧게 입음 오히려 늙어보여서 안입어요레깅스도 유행 지나서 늙어보이잖아요
저는 못 입고^^; 아는 지인이 입는데 예뻐요. 날씬한건 아니지만,, 옷도 기세지 싶어요.
더 나이들면 못 입을 것 같아서 입어요ㅋ
반바지 짧은치마는 이제 못입겠더라구요.. 나이먹고 무릎주름 있는분 봤는데 참으로 보기 안좋더라구요 본인은 자기 멋에 산다고 하는데.. 나이 값 못하는거 같아서 안좋아보였네요 무릎주름이 심하지 않다면 뭐~ ^^
가리는게 미덕인 나이라..다 처분하고 하나만 남아있어요..그것도 옷장정리 할때나 한번씩 들여다봄요..ㅋㅋ 아 이럴때가 있었지..
허벅지장군은 짧은치마가 부럽기만 합니다.
50대의 삶은 우울하군
그때는 코스트코가 저의 첫 신세계였어요
남편 자리있을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한 소비
동네엄마들 사이.. 뒷담화가 시작되니 스트레스에요
8/15 이전에 시원한때가 없었는데
50대 여성 혼자 일주일여행 가보려고요~ :)
가끔 청소, 경비, 식당 등등 일하시는 분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중병에 걸려 병상에 누웠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안락사 청원)
40대 중반이면 출산은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ㅜㅜ
축의금 얼마 할까요?
반바지는입는데 치마는안입어요 치마는무릎밑으로요
맞아요 ^^ 저도 반바지는 아직 입는데 치마는 차암~~~ㅎㅎ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