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즈미 라던지
등 전체에 용한마리 크게 새겼다던지 등등..
이렇게 신체에 과하게 그림 새겨넣은
문신충들보면
저 사람들이 나에게 개인적인 피해는 안주더라도
괜히 거부반응 생기고 피하고 싶지 않던가요? ㅠ

이레즈미 라던지
등 전체에 용한마리 크게 새겼다던지 등등..
이렇게 신체에 과하게 그림 새겨넣은
문신충들보면
저 사람들이 나에게 개인적인 피해는 안주더라도
괜히 거부반응 생기고 피하고 싶지 않던가요? ㅠ
두꺼운 문신 한 사람보면 삶이 힘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남에게 쎈척해야 하는 상황이 많았거나, 아님 평생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근데 펜으로 쓴것처럼 얇게 한 사람 보면 멋 부렸나 싶고요. 센스있게 귀엽게 한 사람들도 가끔씩 보이더라구요.
귀엽게 한건 그냥 귀엽다하고 넘기고 좀 무시무시한건 피하게 되더라구요
어제 서울역에서 나시입은 남자분 온통 문신이,,, 첨엔 긴팔옷인줄요 대딩이랑 피했네요 피하고싶은 선입견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생각은 안드는것같아요
엘리베이터 타고 내리는데 내린분이 컬러문신을 다리까지 둘이 탔는데 놀랐습니다
저는 문신보다 야한 모습에 시선이 더 가요 계속 쳐다보게 되요 해수욕장에서도 안하는 등 반이상 노출 안예쁜건 아닌데 노출은 시선이 가네요
무슨이유로 왜했을까 아팠을껀데 정도 속으로 혼자생각만요 제주변엔 타투도 없거든요
손발만 뺀 이레즈미 보고 놀랬는데. 옆에 건너 아는 아내를 보고 한번 더 놀랬네요
양아치구나...
T.T 대입 힘드네요
성심당 빵
아파트 중층 사시는 분들 만족도 어떠세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20년 넘게 살갑게 대했는데 나한테는 고춧가루 있냐고만 하세요
교사 VS 약사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까요?
저희는 세입자이긴한데 이사 한달 남았구요.
토요일 아침 8시 50분에 아파트 안내방송
저게 이상한건가요?
현재 습도가 어찌되시나요?
식사 하루에 한끼만 하시는분 계실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