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여동생 (노처녀)
엄마랑 살아요
저랑은 연 끊고 사는데요
꼭 필요 한 말만 톡으로 해요
여동생 이
엄마 돌아가시면 올사람 한명도 없다고
장례식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럴것이
지가 모시니깐 지맘대로 한다 하는건데
전 좀 아닌거 같거든요 ???
올사람이 있던 없던
장례문화가 바뀌었다 해도
해야 하는거 같은데
제 생각이 고리타분 한걸까요 ?
아픈 엄마라 미리 이런 이야길 해본적이 있었네요

밑에
여동생 (노처녀)
엄마랑 살아요
저랑은 연 끊고 사는데요
꼭 필요 한 말만 톡으로 해요
여동생 이
엄마 돌아가시면 올사람 한명도 없다고
장례식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럴것이
지가 모시니깐 지맘대로 한다 하는건데
전 좀 아닌거 같거든요 ???
올사람이 있던 없던
장례문화가 바뀌었다 해도
해야 하는거 같은데
제 생각이 고리타분 한걸까요 ?
아픈 엄마라 미리 이런 이야길 해본적이 있었네요
가족간 상의는 해야죠 엄마뜻인지 아닌지 동생이 마음대로 결정할 일은 아닌듯해요
뭐든 통보식이고 상의 안해요 동생은 성격이 자기주장이 센
저는 동생분 생각에 공감합니다. 형제도 왕래 안하는 마당에 장례식 할 필요가 있을까요. 동생은 본인이 책임지고 있으니 이런저런 생각끝에 내린 결정일것 같아요.
친인척 사회생활 사정을 잘 모르니 머라 말씀드리기가 애매 하지만 저는 무빈소로 가족장을 치르고 싶어요 근데 최근 나오는 얘기라.. 울 부모님 세대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무빈소 장례가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욕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은데요. 모든 가족의 동의하에 해야죠. 몇년전만해도 무빈소는 극빈층이거나 사연이 있는 경우만 했는데 최근 20프로인가까지 늘었다
무빈소 하면 될듯해요. 전 아버지 무빈소로 보내드렸는데 간소하니 넘 좋았습니다.
1인가구도 많고 딩크도 많아서 무빈소 장례 많이들 한데요 장례식 비용 엄청 비싼데 ... 무빈소는 3백만원 든다고 해요
장례식을 안하는 게 아니고 무빈소로 한다는 말씀이죠? 무빈소도 장례식 아닌가요? 저희 언니는 암인데.. 무빈소로 해달라더군요.
저도 무빈소 하고싶은데 이런거 얘기하면 다들 안좋게 보는분들도 꽤 많으시더라구요 ㅠㅠ 당장 남편부터 ㅋㅋ 저는 그래서 두분 중 첫번재 상은 기존처럼 하고, 두번째 상은 가족끼리 하는거 고민중입니다. 이건 제 혈육하고 논의해서 결정할 문제긴 하지만요.
무빈소가 말이 무빈소지 저 아는분은 상만 차리고 손님은 받지 않고 장례절차 밟았습니다. 간소하게 빈소 차리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두 무빈소 가족장으로요 애들에게 말해놨어요
아이고 요즘은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막상 결정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에휴
그 정도면 차라리 유족들이 편할 수도 있겠네요. 애초에 형식을 줄이는 게 본인 의사라면 존중받아야 하는데 우리 부모님 세대는 그런 결정이 쉽지 않으신 것 같아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남자들은 왜 이혼을 두려워하죠?
제가 동료 토요일 일요일 특근하는거 부러워 하면 욕심인거죠?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본죽에서 주는 반찬통 다시 쓰세요?
근데 결혼할 대상이 매국노 자손 부자집안
56살인 친언니 친형 친누나 친오빠가 한달에 월급 190 받는다고 하면 솔직히 어떠신가요?
메스꺼움~ ~너무 힘들어요~
외인들 매도 이유 꼭 봐야 해요!! 팩트 체크 영상 강추!!
청국장 가루 한달 먹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
불안이 오면 너무 힘이 들어요
재채기 소리 큰사람
전 무빈소를 생각해요 친척들도 왕래가 끊겼고 여동생하고도 데면데면 하구요 엄마가 원하시지 않으면 안할테지만요
그렇군요 동생이 주도권이 있어서 듣고만 있었어요 근데 맘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