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뿌리내리는거까지 생각해야하져 ?
친구 남동생 30극초반이구요 지금 직장때문에 아무래도 합격한곳이 강원인데 강원전역중 몇곳을 로테이션으로 돈다고해요 여친없는데 그렇게 몇년후에도 정착할곳은 춘천정도라는데 친구도 남동생도 서울사람이에요
친구는 안가는게낫다싶고 남동생은 망설인다는데
서울로 못올수도 있나보더라고요

거기서 뿌리내리는거까지 생각해야하져 ?
친구 남동생 30극초반이구요 지금 직장때문에 아무래도 합격한곳이 강원인데 강원전역중 몇곳을 로테이션으로 돈다고해요 여친없는데 그렇게 몇년후에도 정착할곳은 춘천정도라는데 친구도 남동생도 서울사람이에요
친구는 안가는게낫다싶고 남동생은 망설인다는데
서울로 못올수도 있나보더라고요
다른곳은 모르지만 원주는 주말부부 많데요. 서울에서 가깝고 그곳에 좋은 바이오기업과 공기업이 꽤 많아서. 춘천은 더 가깝네요
춘천거점도시라 근데 좀 장기간사는거 비선호해서요즘 고민하나봐요 토박이아니면 강원도가기 쉽진않겠져 5년이상
합격한곳이 강원도면 그곳에 자리 잡아야겠죠... 근데 지방으로 한번가면 서울로 다시오긴 쉽지 않더라고요
서울에살면 뾰족한수가있다면몰라도 다사람사는곳인데 가서 뿌리내리면되죠.누나랑 계속살것도아니고.좋은직장이면가야죠.
그렇게 지방에 터전 잡고 사는 사람들 많은데..강원/춘천이 뭐 먼 곳도 아니고..오지도 아니고요. 만나는 배우자에 따라 또 서울 거점 마련하고 왔다갔다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꼭 뭐 평생 그 구석에서 썩는다..하는 걱정 안해도 될 듯 한데..지방에서 얼마든지 잘 사는 경우도 많고요.
안가는게 낫죠 타지 사람이 지방에 뿌리 내리기 힘들어요 미혼이.. 여자만나기도 힘들구요. 여자만나서 서울로 관두고 올라온사람은 봤는데.. 30초반 아직 신입입사 가능할 시기에 서울에 취직하는게 낫죠.. 제주변에 거기 공기업 입사했어도 관두고 온사람 둘이나 있는데... 근로복지공단, 건강보험공단 지방 몇년살다가 다시 서울로 보내주는 경우 있어서 그래서 주말부
복지좋고 연봉높은 대기업이면 가야죠~ 깡촌오지도아니고 강원춘천정도면 괜찮아요. 여친문제는 서울살면 아무래도 기회가 많은건 사실이긴한데 서울살아도 안생기는 사람은계속 안생겨요..
제 지인도 강원도 발령받았고 12년째 그곳에서만 돌고 있어요. 그만 두는방법 말곤.. 올방법이 없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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