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2일된 여아를 내연남 아이일까봐 한겨울에 시동 끈 승용차 앞좌석에 창문 열어둔 채로 방치했다가 죽게 만든 후 고성 앞바다에 던져버린 애엄마가 10년만에 붙잡혔대요(공소시효 지나서 시신 유기죄는 적용 안됨)
6번째 자녀인데 남편이랑 낳은 다섯 아이 중 다섯째는 경제 형편 때문에 입양 보냈대요.
역시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해요.

태어난지 2일된 여아를 내연남 아이일까봐 한겨울에 시동 끈 승용차 앞좌석에 창문 열어둔 채로 방치했다가 죽게 만든 후 고성 앞바다에 던져버린 애엄마가 10년만에 붙잡혔대요(공소시효 지나서 시신 유기죄는 적용 안됨)
6번째 자녀인데 남편이랑 낳은 다섯 아이 중 다섯째는 경제 형편 때문에 입양 보냈대요.
역시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해요.
저도 보다가 숨이 막혀서 껐어요~삼신할매 정신 오락가락 하나봐요
악마는 인간이었다...... 씁쓸
다섯째도 딴남자 아이인듯 하네요
이런 뉴스를 보면 마음이 참 무거워지네요. 경제 형편 때문에 아이를 내려놓아야 하는 현실이 있다는 게 자체로 이미 많은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요. 남편과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우리 세대가 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맞아요... 저희 세대는 그래도 힘들어도 키웠는데 요즘은 상황 자체가 너무 다른 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힘든 건 알지만 그래도 생명인데... 남편이랑 함께 준비한다는 말씀에 괜히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론 그게 맞는 것 같네요.
정말 그렇네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먹먹해져요.
최근에 한일중 정말 잘한거 우리1개만 말해봐요
아침에 일어날떄 손가락 관절이 아프고 뻣뻣해요
생각 꼬리 물면 끝이 없더라.. 그냥 단순하게 살기로 했어
9월 중순쯤 되야 좀 시원할까요ㅠ
경계성 지능 어른은 티나나요?
뭣이 이리 외로운건가요?
걷다가 봤는데... 두 여자가 종이가방을 말 한마디 없이 바턴터치하고 그냥 지나쳐갔어요
남편이 사랑해라고..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그여자의 자라온 가정환경이 어떨지 잘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