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2일된 여아를 내연남 아이일까봐 한겨울에 시동 끈 승용차 앞좌석에 창문 열어둔 채로 방치했다가 죽게 만든 후 고성 앞바다에 던져버린 애엄마가 10년만에 붙잡혔대요(공소시효 지나서 시신 유기죄는 적용 안됨)

6번째 자녀인데 남편이랑 낳은 다섯 아이 중 다섯째는 경제 형편 때문에 입양 보냈대요.

역시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