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어느덧 30대 중반​사실 대학교때 전공공부가 안맞아서...공부에 손 놓기 시작한 뒤...​몸 편한 중소기업에 취업했고 중소만 전전했었어요오래 일하니...중소는 불황을 피해갈 수가 없네요​백수된 지 5개월 됐어요....​그동안 너무 편했단 생각이 들어요...​늙었을때까지 할 수 있는 일안정적이면서 전문적인 일이젠 하고 싶어요​지금이라도 어렸을 때 손놓았던 공부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