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바래서 베푸는건 아닌데
많이 베풀면
그 일부라도 좋은 일로 돌아오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뭘 바래서 베푸는건 아닌데
많이 베풀면
그 일부라도 좋은 일로 돌아오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건 모르죠 근데 베풀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있어서 그게 이미 받은 거라고 봐요
자기만족이죠. 베푼다는 사람들 가만히 보면 철저히 자기만족에 하는 경우 많어요. 남들은 민폐라 여기고
그 생각자체가 이미 바라는거잖아요 뭔가 했다란 자체를 잊어야 그게 베푼거래요
사람 보며 하면 돌아 와요. 배은망덕한 사람도 있어서, 베푼 대로 나한테 온다는 보장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나한테 부담 없는 선에서 내 마음의 평안을 위해 베푸는 게 좋습니다. 되돌아오지 않아도 이미 나는 베품으로써 받은 게 많다는 생각을 갖게 되니까요.
저는 호프 재미있던데요??
대1 딸 알바 회식 허락?
인덕션 100만원 이하로.. 삼성이랑 엘지 어디가 나을까요?
에어컨 방마다 없으니까 힘드네요
아주 심각한 변비..
부부사이라는게 뭘까요, 이제 홀가분해지고 싶어요.
현숙이 너무 아깝다....
할머니들 새치기할때..
황정민 ? 진짜예요?
한동안은 음식 안하려구요
저만 넷플 핫한 시리즈들 안땡기나용?
와 진심 욕나오는 날씨네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