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낮에는 도저히 환기 못하겠고,
음식도 못하겠어요.
한동안은 그냥
사먹고 시켜먹고 나가먹고..
그럴 생각이에요
이건 무슨,
날씨가 미친건가요?!

너무 더워서
낮에는 도저히 환기 못하겠고,
음식도 못하겠어요.
한동안은 그냥
사먹고 시켜먹고 나가먹고..
그럴 생각이에요
이건 무슨,
날씨가 미친건가요?!
오늘 서울 38도라고 하더라구요 무서운 날씨요. 냉동밥 안먹는데 풀무원 소고기 냉동밥 ㆍ곤드레밥 세트 밀키트 백숙 사놨어요. 시켜먹든 요령것 하려구요 .
아 그렇죠~~ 즉석밥이나 레토르트등 간편식을 안쟁이는데 좀 사다놔야할까봐요...ㅎ
저는 주1회 주말에만 반찬 대여섯개 해놓기......만 합니다. 하루 날잡아서요.(자식들이 다 독립하여 없어서 저혼자 먹는거만 합니다.)
저희집은 올초 아들 군대간 이후부터 밥 안해요. 신랑이랑 딸이랑 저는 아침,저녁 구운계란2개 두유1개 과일 몇조각으로 해결하네요. 점심은 각자 회사, 학교에서 해결하고.. 저녁엔 각자 계란,두유먹고 운동 다녀오고..집에 밥,찌개 안하니 주방도 깔끔하고 넘 편해요.
저두요. 요리해도 최대한 열 안 쓰는걸로 하려구요ㅠㅠ
둘만 있어 한방으로 피서왔어요 거실은 잠시 에어끄고 감자수제비 끓이고 환기시키며 안방이 피서숙소다 생각하고 총각무우에 밥 먹네요 육수내는동안도 안방에 있다 나가고 감자는 휴가인 남편보고 까달라고하고 생존할려고 애 쓰고 있답니다
밀키트나 한그릇요리로 후다닥 되는것만 해요.
트레이더스에서 양장피 사와 남편이랑 점심 떼웠어요남은 채소는 달걀 후라이해서 비벼먹을거에요당분간 불은 안쓰려고요
저도 남편도 8월까지는 음식하지말자고 합의봤어요. 애들도 기숙사에 있어서 서로 먹고 들어오기로요 금욜은 치팅파티하고 주말은 나가서 외식 모임만들어 부부동반 식사 여름에 조리는 고문같아요. 특히 전업은...무슨죄일까 싶어요 어젠 김밥이라도 하려하는데 남편이 힘들게 일절하지 말라해요
저는 호프 재미있던데요??
대1 딸 알바 회식 허락?
인덕션 100만원 이하로.. 삼성이랑 엘지 어디가 나을까요?
베풀면 돌아오나요?
에어컨 방마다 없으니까 힘드네요
아주 심각한 변비..
부부사이라는게 뭘까요, 이제 홀가분해지고 싶어요.
현숙이 너무 아깝다....
황정민 ? 진짜예요?
와 진심 욕나오는 날씨네요 ㅡㅡㅋ
저만 넷플 핫한 시리즈들 안땡기나용?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