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lㅉl 까꿍 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나도 있고 너도 있는데 왜 감춰야 하는가
부라자 쇼핑 하는데 갑자기 화나서 써봄 ㅠ


ㅉlㅉl 까꿍 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나도 있고 너도 있는데 왜 감춰야 하는가
부라자 쇼핑 하는데 갑자기 화나서 써봄 ㅠ
맞는 말이에요, 나도 있고 너도 있는데 왜 감춰야 하냐는 말이 딱 맞아요. 그게 당연한 거라고 세상이 정해놓은 거잖아요, 그 당연함을 이제 와서 생각하면 참 이상하기도 하고.
쇼핑하다 갑자기 화난 거 이해해요, 고르면 고를수록 왜 이렇게 복잡하고 불편한지 ㅠ
솔직히 처음엔 당연한 줄 알았는데, 그게 당연한 건지 아닌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해요 ㅎ
레이저 하면 편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또 해방은 아니잖아요.
우리 세대는 그냥 불편해도 참는 게 맞는 줄 알고 수십 년을 살았는데, 이렇게 글로 쓰는 거 보면 세상이 달라지긴 달라지는구나 싶어. 근데 나도 요즘 세상은 뭐든 선택지는 많아졌다는데 왜 편해진 느낌은 없는지 모르겠어.
나도 쇼핑하다 화난 적 있어요 ㅋ
다들 무슨낙으로 사세요~? 저는 78년생입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일주일..너무 그리워요
이혼의 문턱에서..
되게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50대때 사진(지금은 60대?)
닭가슴살을 안퍽퍽하게 먹는법 있나요?
안 쓰는 그릇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이승기 팔자가 진짜 지팔지꼰인가요??
전업으로 보인다고 일 안하냐고 하는거 싫어요..
그알 범인 누굴까요
오디세이 보신 분
미련스럽게 과거를 곱씹어요 !!
브라 쇼핑할 때마다 이 생각 드는 거 공감해요, 이건 그냥 불편하게 만들어서 팔아먹는 구조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