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가 심각합니다.
별일 없는데도 뭔가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막연하게 두렵습니다.
특히 회사일이 그렇습니다.
매일 이러니 회사 가는게 너무 싫고 자꾸 희망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참아야 하겠지요
좀 루틴한 일을 하고 싶은데 해본적 없는 새로운 일을 매번 해야 하는 일이라서 그게 더욱 불안증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불안장애가 심각합니다.
별일 없는데도 뭔가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막연하게 두렵습니다.
특히 회사일이 그렇습니다.
매일 이러니 회사 가는게 너무 싫고 자꾸 희망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참아야 하겠지요
좀 루틴한 일을 하고 싶은데 해본적 없는 새로운 일을 매번 해야 하는 일이라서 그게 더욱 불안증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맘 고생이 심하시겠어요.상담받으시길 권해드릴께요.저희 오빠가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약 먹어도 두근거림만 없어지고 걱정은 그대로이네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익히시는게. 명상, 취미 등
생각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과거나 미래를 너무 생각하지 말고 생활해보세요. 잠 충분히 주무시고 셀프칭찬 생활화.
상담 한번 받아보시고, 명상이나 독서 등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몆년전 직장 극도의 스트레스로 공황장애로 불면증으로 심하게 고생했는데 병원가서 약 처방받아 먹다가 그쪽계열약이 뭐랄까 불쾌하기도고 치료약은 아니고 임시인것 같아 내 증상주변에 알리고 양해구하고 낯에 해좋을때 햇볃받으면서 산책 퇴근후에 가까운 공원 가볍거 운동 꾸준히하니 2-3개월정도 지나니 정상화되었어요 햇볕은 호르몬 분비리로높허주고 저녁운동도 마찬가지입니
햇볕이랑 운동이 정말 약만큼 중요하다는 거 공감돼요 저도 그 시간이 없으면 밤에 불안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요
세월이 약이긴 합니다만...신앙이 있으신지 모르지만,유튜브로 법륜 스님 말씀 들어보시길 권합니다.저도 신앙이 없는데,마음 힘들 때 스님 말씀 들으면 위안이 되더군요.
병원가세요. 도움이됩니다 근데 임의로 끊으면 안되고 좀 길게 드세요 기본이 6개월이예요.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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