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하고 복학전 남는 시간에 용돈 번다고. 오늘 쿠팡 반나절 알바를 다녀왔어요.군대 가기 전에도 마켓컬리 했어서 쿠팡 할만하겠지 하더니ㅠㅠ 하차 소분파트였는데 앞으로는 쿠팡일 안 하겠다고 큰 소리를 치네요. 파트너도 일도 너무 힘들었나 봐요. 오늘 다녀온 후기 듣고 나도 4시간 알바 하면 어떨까? 잠깐 생각해 봤는데ㅎㅎ 결국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데 취직하겠다는 투지를 만드는 덴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