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에서 보통 건조기까지 돌리면 냄새가 안나는데 아이가 늦게 내놓은 티셔츠빨래를 돌리니
요즘 핫한 주제인 옷에서 냄새가 나네요.
매일 돌려서 세균 번식이 될 시간을 안주면 되는것 같아서요.
세재 팍팍 넣고 매일 돌려야 겠어요.

빨래에서 보통 건조기까지 돌리면 냄새가 안나는데 아이가 늦게 내놓은 티셔츠빨래를 돌리니
요즘 핫한 주제인 옷에서 냄새가 나네요.
매일 돌려서 세균 번식이 될 시간을 안주면 되는것 같아서요.
세재 팍팍 넣고 매일 돌려야 겠어요.
모락 ## 라는 세제 있어요
더불어 항균 섬유유연제도 위# 이라는 소독 섬유유연제 써 보세요 효과 좋아요
지금 배민으로 말씀해주신거 시켰습니다.난생 첨 빨래에서 냄새나니 당황스럽네요.
남편에게 빨래 좀 널으라거고 했는데 까먹고 안 해서 이 비오는데 7시간 넘게 방치된 빨래를 널었더니 엊저녁에 보니까 냄새가 냄새가. 냄새나는 거 골라서 다시 삶음 세탁기능으로 빨고 다시 가스건조기에 돌릴건 돌리고 빨래 개면서 보니 또 냄새나는거 발견. 청바지 3개는 삶기 좀 그래서 락스에 20분 담갔다가 다시 빨았는데 얘네가 강적이네요. 오늘 아침에 보니 또 냄새나서 청바지도 다시 삶음 빨래.. 청바지라 금속부품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릴 수도 없고. 냄새나는 빨래는 세탁기 삶기 기능에 과탄산 넣고 하는게 최고네요. 옷감은 좀 상하겠죠. ㅜ.ㅜ 금속이나 프린트 없는 옷은 삶기 어려우면 젖은 상태에서 비닐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5 분 정도 돌리는 것도 좋아요.
노안 오고 나서 장보기가 너무 불편하네요
서울 떠나 양주역 인근 마당 있는 집으로 갑니다. 양주 선배님들 생활 꿀팁 부탁드려요!
밤늦게 새벽에 혼자 갈만한곳 없나요?
세금 내는 보람?
쓰레기통 날파리 ㅡㅡ
저 고등학교때 양쪽 벽에 선풍기 두대 있었어요 ㅋ
콩나물무침에도 설탕 넣나요 ?
남들이 나 욕하거나 뒷다마까는거 신경안쓰시는분들 있나요?
태권도품띠 몇년걸렸나요(주3회)
일하면 힘들고 집에 있으면 심심하다는거
오늘 아침은 반미빵입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