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학대래요

자식한테 맞고 사는 노인 진짜 많다고 합니다.

아동학대, 배우자 학대는 많이 알려지고 논의도 많이 되는데 왜 부모 학대는 알려지지 않을까요

부모가 맞고 살면서도 자식 감싸느라 말 안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다 내가 잘못 키운 내 업보다 생각하고 체념하거나. 영화 공공의 적에서 자식한테 살해당하면서도 증거 인멸해준 부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