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애는 없는데(8월에 낳아요)

호칭이 낮설어요. ㅋ ㅋ

1. ♡♡야 이름 부른다.

시댁에서도 울딸한테 이름 부른데요.

2. ♡서방

울남편은 이렇게 부르는데 넘 낮설고

입에 붙지 않아서 못부르겠어요.

딸램과 통화중 얼떨결에 개는 뭐해?

이렇게 물어봤다가

딸램한테 싫은소리 듣고, 미안하다 했어요.

그뒤로 뭐라 부를지,

아예 호칭빼고 부르는데

어색하네요.

사위는 아주 싹싹하고 애교가 많은데

이것도 적응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