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일을 다시하게 되었는데요

제 스스로도 왜이러지 싶을정도로 말을 잘 못하게 된거같아요

다른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많고 어렵고 조심스럽기도 한데 업무대화말고 일상대화하면 제가 대화를 잘못하는것 처럼 느껴져요

제스스로도 왜이러지 싶은데 별로 할말도 없고 대화가 티키타카가 잘안되요

어색하게 웃고 ㅠㅠ

시간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걱정입니다ㅠㅠㅠ

예전에는 이러지않았는데 쉬는 동안 이사하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 사람들을 많이 못만났더니 소통능력 같은게 사라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