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타입의 분위기를 가진 남편이

가끔 잘 생겨보여서

놀랄 때가 있어요.

어제 아침에 남편이 뒤돌아있다가

돌아섰는데 그때 얼굴이

심쿵^^

저도 좀 놀랐어요 ㅋㅋ

티는 안 냈지만요.

남자들처럼

자기 눈에 이쁘고

자기 눈에 좋은 사람이랑 사는 것이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인성, 인품이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요.

생각해보니

건실하고, 부지런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

얼굴과 분위기도 더 좋아보이는지도요.

남편이 게으르면 보기 싫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