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밥하나묵고 저녁에 운동안했을뿐인데 2일째 1킬로 올라간게 안내려오네요
예전엔 자고 나면 그래도 빠졌는데 ㅜ ㅜ
뭘 외식을 못하겠네요 ㅜ ㅜ

잡채밥하나묵고 저녁에 운동안했을뿐인데 2일째 1킬로 올라간게 안내려오네요
예전엔 자고 나면 그래도 빠졌는데 ㅜ ㅜ
뭘 외식을 못하겠네요 ㅜ ㅜ
매일 1키로씩 찌는것도 아닐텐데. 우리나이에는 맛나게 먹을수있고 소화잘시키는거만이라도 감사할거 같아요.전 뭘먹음 소화가 안되어 먹는게 싫어지네요.ㅠ
전 밀가루를 끊었어요 글루텐프리를 찾아먹어요 버터.우유 생크림도..맛난건데 ㅜ. 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쪄요 그래도 소화안되는건 해결됐어요 먹고싶을땐 남들먹을때 한젓가락
아들이랑 짜장면 탕수육 잡채밥 같이 먹고나서 2키로 증가했더라고요......중국집 바이바이 해야하나요 ㅜㅜ
당면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잡채밥 한그릇이면 탄수화물 많이 드신거급찐급빠 운동하시면서 빡세게 식이관리 일주일정도하면 빠져요
저도 저녁에 그래서 이집 남자가 족발. 치킨 먹자하면 짜증나요. 저는 저녁에 머 먹기가 두려운데.이집남자는 살도 안찌는 체질이라 저걸 혼자 다ㅊ먹어도 1키로도 안늘어요.아이도 안찌는 체질이라 저만 못먹고 맨날 다른 방 가잇어요.
당뇨전단계 수치 받아들고 소식하고 맛있는 거 다 끊었는데 살빼기 힘드네요. 빠지는 건 잘 해야 300그램씩인데, 어제 김밥 조금 저녁에 먹었더니 바로 1키로 올라가요. 급 사기 저하 오네요.
잡채안먹은지 1년이네요가족들 안좋아해서중국음식 먹으면1키로 금방이죠
탄수 줄이고 단백질 드셔야해요.. 설탕 밀가루 나쁜기름 튀김 정제탄수화물 꼭 줄여야해요.. 당면은 완전 탄수폭탄..ㅜㅜ
다들 나랑 같아요 ㅜ ㅜ
갱년기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신진대사가 확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요. 경년기이후엔 살이 더 잘쪄서 양적으로 배불리 못먹고 질적으로 맛있고 적게 먹어야해요 ㅜ 근데 양을 줄이다보니 위장도 줄어드네요~
저도 요즘 그걸 실감하고 있어요. 예전엔 먹어도 금방 빠졌는데 지금은 조금만 먹어도 그대로 붙더라고요. 양 줄이니까 위가 작아지는 건 저도 느껴요. 그래도 질 좋은 걸로 소량 먹는 게 건강엔 더 낫다고 하니까 위안 삼고 있어요
생각도 못한 전동공구에 입문하게 되네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강릉 중앙시장 가는 중인데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폐소공포증 이겨내려고 버스 탔습니다
아침마다 찐계란 2~3개씩.. 57kg대에서 54kg대로 내려왔네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오이지 담글때
많은 분들이 살이 쭉쭉 빠지시는데... 전 그자리 인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