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먹든 배달해서 먹든 외식해서 먹든

하루에 세끼 챙겨먹는게 왜 일처럼 느껴질까요?

지겨와 지겨와....

갱년기라 그런지 잠도 계속 설치고 하니

피곤쓰...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 ..

늦잠자는거 싫은데 눈 겨우 뜨고

샌드위치랑 커피 시켰어요

어후..배달비 비싸네.. 이러면서 오늘은 흐린눈하고요

담주 월요일까지 빨간날이니

뭐 먹을지 메모해야겠어요

먹는게 일처럼 느껴지니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