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먹든 배달해서 먹든 외식해서 먹든
하루에 세끼 챙겨먹는게 왜 일처럼 느껴질까요?
지겨와 지겨와....
갱년기라 그런지 잠도 계속 설치고 하니
피곤쓰...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 ..
늦잠자는거 싫은데 눈 겨우 뜨고
샌드위치랑 커피 시켰어요
어후..배달비 비싸네.. 이러면서 오늘은 흐린눈하고요
담주 월요일까지 빨간날이니
뭐 먹을지 메모해야겠어요
먹는게 일처럼 느껴지니 아이러니...

집에서 해먹든 배달해서 먹든 외식해서 먹든
하루에 세끼 챙겨먹는게 왜 일처럼 느껴질까요?
지겨와 지겨와....
갱년기라 그런지 잠도 계속 설치고 하니
피곤쓰...
그렇다고 안먹을수도 없고 ..
늦잠자는거 싫은데 눈 겨우 뜨고
샌드위치랑 커피 시켰어요
어후..배달비 비싸네.. 이러면서 오늘은 흐린눈하고요
담주 월요일까지 빨간날이니
뭐 먹을지 메모해야겠어요
먹는게 일처럼 느껴지니 아이러니...
죄송한데 갱년기 몇살부터 증상이있으셨나요?
쉬는 날이 먹는거 챙기는거 땜시 더 힘듦요그나마 주방과 친한 남푠님 계셔서 감사하긴 해요..ㅎㅎ회사 나오는게 편한 때입니닷..
두끼먹는데도 귀찮아요 영양소 다들어있고 배부른캡슐 나오연좋겠다싶어요
그래서 두끼로 줄였고,쉬는날엔 배고프면 먹어요.
굳이 왜 먹어요 귀찮다면서?세끼를 ?
여성호르몬 처방받아 드세요. 저도 갱년기로 고생하다 에스트로겐 먹고 살아났어요. 무기력증 우울감도 사라지고요.
성인이된 오누이 간에..스킨쉽?
남자한테 정떨어지는 순간 있으신가요?
삼성 감사 페스티벌 안 주려고 발악을
안좋아하는 성격의 인간 유형 있으신가요?
집에 수리기사님 오시는데요
중고등 학교때 부터 역사 좋아하셨던 분?
그 정도 친일을 했는데 해방 후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은 건가요?
한때 절친이였던 시절인연 결혼식 참석 어떻게 생각하세요
ㅍ) 친구..ㅠㅠㅠ
옛날 사람들은 참 정이 많았던것 같아요.
태어날때부터 부유하게 살았지만 40세에 단명 그 반대의경우
오래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저도요.요리도 싫고, 배달시켜도 쓰레기 정리해서 갖다버리는게 너무 부담....